2018년 무술년의 시작은 방어회와 함께…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라고 일출을 보러 가거나 거창한 계획을 잡는 것은 우리 부부의 스타일이 아니기때문에, 해가 중천에 뜰때까지 늦잠을 자다가 일어나서 떡국을 끓여먹었다. 전날 먹었던 백숙 국물에 떡을 넣고 계란 지단, 김을 고명으로...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