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홍수시대의 대안미디어 – 큐레이션, 소셜 등 넥스트저널리즘 대표주자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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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넥스트 저널리즘의 대표주자들이 국내외적으로 많이 보인다.

국내에는 “ㅍㅍㅅㅅ”, “슬로우뉴스”, “XSFM”, “OUTSTANDING”, “쉐어하우스” 등이 있고

해외에는 “Vice”, “Mic”, “Buzzfeed”, “Mashable” 등이 있다.

주류 언론을 벗어나 다소 자극적인 내용과 생각들도 자유롭게 게재하고 있는 이러한 미디어들에 사람들은 주목하고 있다.


국내 미디어

1 . ㅍㅍㅅㅅ ( http://ppss.kr/ )

타이틀이 이상해서 일베 같은 사이튼가 했는데, 여러 집필진들의 기사를 모아서 보여주는 미디어 사이트였다.

기사의 내용들이  현실감 있고,  다양한 관점에서 쓰여져 현재의 사회적 이슈들에 대한 좀더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

2. 슬로우뉴스 ( http://slownews.kr/ )

요즘 네이버 스탠드를 보면 자극적인 낚시성 기사제목에, 들어가보면 한줄짜리 기사, 아니면 맞춤법조차 제대로 지키지 않은 기사들이 넘치고 있다.

기본적인것도 지켜지지 않는데, 어떻게 “사건을 보는 시각”, 그것을 바라보는 “가치관 또는 주관” 이 담길 수가 있을까?

좀더 느리지만 정확하고, 글 쓰는 이의 주관이 담긴 기사들을 만날 수 있다.

3. XSFM ( http://xsfm.co.kr/ )

팟캐스트 형식의 미디어.

4. 쉐어하우스 (  http://sharehows.com/ )

다양한 정보들을 재미있는 기사로 녹여내서 전달하고 있다.

5. 아웃스탠딩 ( http://outstanding.kr/ )

자유롭고, 온라인 스러운 미디어의 모습을 추구하겠다는 포부아래서 다양한 기사들을 젊은 감각으로 써나가고 있다.

6.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 http://www.huffingtonpost.kr/ )

블로그에서 성장한 세계 최대의 뉴스미디어 허핑턴 포스트의 한국판. 손미나 전아나운서가 편집자로 있는데, 젊은 감각의 뉴스 미디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외 미디어

1. Vice ( http://www.vice.com )

오래된 캐나다의 유명 매거진이다. 페이퍼 매거진일 때는 그렇게 잘나가지 못했지만

온라인 매거진으로 노선을 바꾼 다음 다소 자극적인 총기, 마약 등에 대한 자유로운 시각의 글들을 발표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더니, 2015년 부터 전세계적인 미디어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2. Mic ( https://mic.com/ )

“밀레니얼” 세대 ( 18세 ~ 34세 ) 독자를 대상으로 한 미디어로 주류 언론들에 비해 청년들의 생각, 시각으로된 기사를 게재하고 있다.

3. Buzzfeed ( https://www.buzzfeed.com/ )

위의 두 미디어는 기존의 미디어가 변신을 한것에 비해 버즈피드는 완전 새롭게 등장한 히어로다. 메타블로그 형식으로 각 블로거들의 기사를모아서 보여주다가 최근들어 좀더 미디어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4. Mashable ( http://mashable.com/ )

IT 전문 뉴스 미디어지만, 다양한 종류의 기사를 다루고 있다.

5. Huffingtonpost ( http://www.huffingtonpost.com/ )

세계적으로 각국의 정치부문에서 있어서 가장 영향력이 큰 뉴스 미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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