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세 누진세 체계 및 계산법과 전기 절약 노하우

0
397

여름과 함께  항상 전기세 걱정이 따라온다. 날씨가 덥다보니 에어컨을 틀고 싶고, 에어컨을 틀자니 가저용 전기요금 누진세가 걱정이 된다.

항상 말로는 누진세라서 무섭다 라고 하는데, 정작 누진세가 무엇이고, 누진세 계산을 어떻게 하는지 정확히 하는 사람은 드물다.

 

누진세는? 단계별로 차등화된 요금 체계를 부여하여 사용량이 많아질수록 기본요금과 단위 요금이 급격히 늘어나는 방식

나무위키더보기

 

 

( 출처 : 한전홈페이지 )

보통 1~2인 가정에서는 200kWh 정도 사용해서 2만원대의 전기요금이

3~4인 가정에서는 300~400kWh 씩 사용해서 4~7만원대의 전기요금이 나오는 것 같다.

그런데 여름에 에어컨을 자주 켜게 되서 400kWh 를 넘고 500kWh 를 넘게 되면 정말 전기요금폭탄을 맞는 것이다.

웬만하면 300kWh 이하로 사용하려고 노력을 하는데, 힘들다.


계산해보기 420kWh

기본료

7,300원

전력량 요금

100 x 60.7 = 6070원

100 x 125.9 = 12,590원

100 x 187.9 =18,790원

100 x 280.6 = 28,060원

20 x 417.7 = 8,354원

총요금

81,164원 + 8,164원 (부가세 ) = 89,328원

여기에서 원단위절사, 할인,전력기금 더해서 최종 전기 요금이 정해짐.


한전홈페이지에서 전기요금계산기를 제공해주고 있는데, 이것을 이용해서 쉽게 예상 전기 요금을 계산해 볼수 있다.

전기요금계산기 바로가기


전기 절약법

1. 안쓰는 전자제품 코드 뽑기 – 특히 전자레인지, 세탁기, 밥솥, tv, 충전기 등 웬만하면 냉장고 빼고 안뽑기

2. 에어컨과 선풍기 같이 사용하기 – 선풍기는 2단 정도

3. 안쓰는 전등 끄기

4. 전기 계량기로 전력량 보기 습관화 – 빨리 돌아가는 전력량계를 보면 막 절약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