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한 벤처 업체가 만든 식물성 버거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햄버거는 채소로만 만들어졌음에도 육즙이 나오는 신기가 햄버거다. 보통 채소로 만들게 되면 보기는 그럴싸해보여도 맛이 떨어질수 있는데, 이것은 맛과 건강 모두를 잡았다고 하니 성공을 안하래야 안할수 없어 보인다.

동영상을 보면 정말 일반 햄버거와 차이점이 없고 진짜 맛있어 보인다. 가격은 12달러라고 하는데, 다소 비싸기는 하지만, 인기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좀더 저렴해 질것으로 보이고, 암튼 진짜 한번 먹어보고 싶다.

이 햄버거를 만들어 파는 벤처회사는 임파서블푸드인데, 구글이 2000억에 인수한다고 제의를 했지만 거절하고, 빌게이츠로부터 1천억을 투자받은 걸로 엄청 유명해졌다.

식물성 푸드는 무한대로 생산을 할수 있기 때문에 미래의 새로운 중심 산업이 될 가능성이 큰데, 한국에서도 이런 업체가 나와서 한번 사먹어 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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